nihikino oni

"첫접시, 첫느낌, 첫공간"

니히키노 오니의 쉐프는 매일 새벽,시장에서 직접 최고의 재료를 골라서 그날 그날 손님의 취향에 맞춰 1년 365일 매일 만들어지는 새로운 요리와 백년전통의 장인정신을 가지고 빚어낸 엄선된 사케만을 제공합니다.

쉐프의 마음을 담아내기에 특별해지는 공간,
오니의 쉐프가 고객님을 반기는 마음의 첫 접시인
오토시(お通し)에 특별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요리를 제공합니다.

오니의 주방에서는 조미료와 냉동재료를 쓰지 않습니다.
대신 매일 새벽, 시장에서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구해
정성스럽게 요리를 준비합니다.
사시미와 스시, 튀김, 구이요리에서부터
가볍게 드실 수 있는 라멘과 돈부리, 고로케까지
정성을 다해 그 날의 요리를 준비합니다.

일본 내에서도 가장 물이 좋기로 유명한 곳에
백년전통의 장인정신으로 술을 담그는 주조사의 사케만을
엄선하여 다양한 등급의 사케를 공급합니다.

사케 자체의 특별함,
사케가 가진 진정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오니에서는 이 특별한 사케들과 가장 어울릴 만한 메뉴들로
구성하여 정성을 다해서 준비합니다.